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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010/09/30 13:29]
raychani 새로 만듦
묵향 [2010/10/02 08:39] (현재)
ray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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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교에서의 성장 부분만으로도 보통 양산형 무협 소설 3권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 마교에서의 성장 부분만으로도 보통 양산형 무협 소설 3권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 진행이 빠른 만큼 거친 느낌이다. 중간중간에 빠진 부분이 있는 느낌이다.       * 진행이 빠른 만큼 거친 느낌이다. 중간중간에 빠진 부분이 있는 느낌이다.
-    ​+  ​판타지 
 +    * 5권~15권이다. 
 +    * 다크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    * 어찌보면 1권의 내용과 비슷한다. 저주로 인해 모든 능력을 잃었다가 다시 성장, 그 이후로 해결사 역할을 한다. 
 +    * 인물이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      * 사파적인 느낌이 너무 없어져 버렸다. 애초에 그리 사악하거나 잔인한 인물은 아니었지만 여기서는 거의 정파의 인물이다. 사파적인 느낌을 주려고 예절 무시 정도의 성격은 그대로나 이것은 너무 약하다. 
 +      * 디지드를 파는 마을의 성주와의 사건이 사파적이라 볼 수 있지만 오히려 이 사건은 너무 뜬금없었다. 
 +      * 사파적인 인물이면 차라리 코린트에 붙는게 어울린다. 가장 강한 국가인만큼 위험 요소를 없애려고 했을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거의 잃은 상황에서 한 약속 때문이지만,​ 어차피 별개의 세상이고,​ 능력을 잃게 한 주범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굳이 크라레스에 붙어서 크라레스를 강국으로 만든 후에나 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개연성이 떨어진다. 
 +      * 저주로 인한 후유증이라면 그럭저럭 받아들일 수는 있다. 
 +    * 진행이 좀 늘어진 대신 구성은 조금 더 치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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