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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2013/12/26 05:52]
raychani [변호인]
변호인 [2013/12/26 05:57] (현재)
ray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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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송강호]]는 **변호인**의 배우로 기억 되리라고 믿습니다."​ - 박찬욱 감독   "​앞으로 [[송강호]]는 **변호인**의 배우로 기억 되리라고 믿습니다."​ - 박찬욱 감독
  
 +보고있다보면 그냥 눈물이 조용히 흐른다. 그러나 영화는 절대 신파적이지 않다. 억지 눈물을 억제하려는게 지나치게까지 느껴진다. 그러나 이렇게 해도 영화는 충분히 슬프다.
 +
 +고문 장면은 조금 덜 잔인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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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동영이란 극중 인물에 대해 어찌 평해야 할지 참 어렵다. ​
  
  
 ~~DISCUSSION~~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