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 게임

헝거 게임(The Hunger Games)은 수잔 콜린스가 쓴 SF 소설과 그 미디어 믹스를 가리킨다. 판엠이라는 가상 국가에서 벌어지는 헝거 게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영화

판엠의 불꽃

캣칭 파이어

모킹제이 파트1

기대가 적어서 그런지 재미있는 영화였다. 그런데 영화 평이 이상하게 좋지 않다. 전작들에 비해 액션이 줄어들고, 이야기 진행보다는 다음 이야기 준비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점이 악평의 주 요인이다. 액션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야기의 중심이 '헝거 게임'이 아닌 혁명으로 옮겨가며 발생하는 필연적인 부분이다. 사실상 전쟁에 가까운 스케일에서 한 개인의 액션이 강조되긴 힘들 것이다. 물론 그런 액션이 잠시 나오기도 했다만…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은 사실이다. 한편의 예고편을 본 것 같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영화가 끝나고 주변 관객들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 소리는 “응? 벌써 끝이야?” 였다. 123분이라는 짧지 않은 상영 시간에서 보다 만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파트2를 기다릴 것을 생각하면 짜증이 나는 것을 숨길 수 없다.

모킹제이 파트2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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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L V Q I
 
헝거_게임.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11/22 16:01 저자 ray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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