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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_게임 [2014/11/22 16:01]
raychani 만듦
헝거_게임 [2014/11/22 16:01] (현재)
ray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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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엠의 불꽃 ==== ==== 판엠의 불꽃 ====
 ==== 캣칭 파이어 ==== ==== 캣칭 파이어 ====
-==== 모킹 제이 파트1 ====+==== 모킹제이 파트1 ====
 기대가 적어서 그런지 재미있는 영화였다. 그런데 영화 평이 이상하게 좋지 않다. 전작들에 비해 액션이 줄어들고,​ 이야기 진행보다는 다음 이야기 준비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점이 악평의 주 요인이다. 액션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야기의 중심이 '​헝거 게임'​이 아닌 혁명으로 옮겨가며 발생하는 필연적인 부분이다. 사실상 전쟁에 가까운 스케일에서 한 개인의 액션이 강조되긴 힘들 것이다. 물론 그런 액션이 잠시 나오기도 했다만... ​ 기대가 적어서 그런지 재미있는 영화였다. 그런데 영화 평이 이상하게 좋지 않다. 전작들에 비해 액션이 줄어들고,​ 이야기 진행보다는 다음 이야기 준비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점이 악평의 주 요인이다. 액션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다. 다만 이야기의 중심이 '​헝거 게임'​이 아닌 혁명으로 옮겨가며 발생하는 필연적인 부분이다. 사실상 전쟁에 가까운 스케일에서 한 개인의 액션이 강조되긴 힘들 것이다. 물론 그런 액션이 잠시 나오기도 했다만... ​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은 사실이다. 한편의 예고편을 본 것 같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영화가 끝나고 주변 관객들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 소리는 "응? 벌써 끝이야?"​ 였다. 123분이라는 짧지 않은 상영 시간에서 보다 만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파트2를 기다릴 것을 생각하면 짜증이 나는 것을 숨길 수 없다. 진행이 너무 느린 것은 사실이다. 한편의 예고편을 본 것 같다는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영화가 끝나고 주변 관객들의 입에서 가장 먼저 나온 소리는 "응? 벌써 끝이야?"​ 였다. 123분이라는 짧지 않은 상영 시간에서 보다 만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파트2를 기다릴 것을 생각하면 짜증이 나는 것을 숨길 수 없다.
  
-==== 모킹 제이 파트2 ====+==== 모킹제이 파트2 ====
  
  
 ~~DISCUSSION~~ ~~DISCU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