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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_2분기_애니메이션_정리 [2010/06/21 05:51]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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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애니메이션 정리}}
 +====== 2010년 2분기 애니메이션 정리 ======
 +**2010년 2분기 애니메이션 정리**에서는 2010년 4월~6월에 방영된 작품들을 대략적으로 감상한 후, 그 중에서 괜찮았던 작품들을 선별해 정리한다.
 +
 +===== 추천작 =====
 +10화 이상 감상 후 괜찮았다고 느낀 작품들이다.
 +  * [[케이온]] 2기
 +    * 재미가 없어도 볼 생각이었다. 결국 보았다.
 +    * 1기보다 상당히 모자른다. 음악도 1기만 못하고, 음악 비중도 낮아졌고,​ 임팩트도 없다. 1기의 후광이 없었으면 그저 그런 작품이지만 그래도 케이온이다.
 +  * 앤젤 비츠
 +    * 꽤 괜찮았다.
 +    * 케이온보다 음악에 더 신경 쓴 느낌이다.
 +  * 가장 뒤의 대마왕
 +    * 의외로 괜찮았다.
 +    * 그냥 생각없이 보기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  * WORKING
 +    * 이번 분기 최고의 작품이다.
 +    * 편안한 색감의 그림체로 톡톡 튀는 이야기를 전개한다.
 +    * 별 부담감 없이 편안히 볼 수 있는 작품이다.
 +
 +===== 첫인상 =====
 +1화만 감상 후, 남기는 첫인상이다. 기준을 너무 낮게 잡고 있는지, 1화는 다들 열심히 만들어 그런지 느낌들이 대체로 괜찮다.
 +
 +  * [[케이온]] 2기
 +    * 재미가 없어도 보지 않을까?
 +    * 오프닝곡과 엔딩곡은 1기가 더 낫다
 +    * 1기도 그랬지만 1화는 그다지 볼게 없다.
 +  * 미아 고양이
 +    * 긿 잃은 고양이 오버런이라고도 부른다.
 +    * [[츤데레]]가 주 내용일까?​
 +    * 1화에서 소꿉친구,​ [[아가씨]] 1명씩 나오는데 모두 츤데레
 +    * 인간형 고양이(?​)도 등장하는데 고양이니까 아마도 츤데레
 +    * 그다지 기대는 안 되는데, 시간 때우기 급은 될 것 같다.
 +    * 너무 대놓고 무언가를 노리는 작품은 대체로 거부감이 든다.
 +  * 앤젤 비츠
 +    * 천사와 싸우는 죽은 자들의 이야기
 +    * 처음 들어 본 작품인데 의외로 괜찮은 느낌이다.
 +  * B형 H계
 +    *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왠지 내키지 않는다.
 +    * 역시 너무 노리고 나온 느낌이다.
 +  * 가장 뒤의 대마왕
 +    * 장래 사제를 희망하는 학생의 이야기
 +    * 마법 학교에 입학하며 장래를 점치는데 마왕이 된다고 판정받는다.
 +    * 자리가 가장 뒷자리라 이런 제목인 것 같다.
 +    * 노출 수위가 꽤 높다.
 +  * 키스x시스
 +    * 왠지 안 내킨다
 +    * 가장 심하게 노리고 나온 작품
 +  *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    * 만화책으로 조금 봤는데 취향과 많이 달랐다.
 +    * 처음 나오는 목소리는 마음에 들었지만 역시 안 볼 것 같다.
 +  * 최강무장전 삼국지연의
 +    * 이제와서 정통 삼국지는 질린다.
 +  * 진 연희무쌍
 +    * 삼국지의 [[모에]]화?​
 +    * 심심한 날 몰아서는 볼지도...
 +  * 일기당천 XTREME XECUTOR
 +    * 전작은 심심할 때 한번에 몰아서 보았다. 그런데 생각나는 내용이 거의 없다.
 +    * 이번 작도 그럴 것 같다.
 +  * WORKING!!
 +    *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일어나는 일들.
 +    * 이상한 캐릭터들이 많다.
 +    * 요즘 작품 치고는 덜 자극적일 것 같다.
 +    * 나쁘진 않은 것 같다.
 +    * 역시 노리고 나온 애니 같지만 그림이 편안한 느낌이라 부담이 별로 없다.
 +  *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
 +    * 좌우명이 "​절대 빚지고 살지 않는다"​인 주인공이 생명의 은인을 따라 다리 밑에서 사는 이야기.
 +    * 생명의 은인인 여주인공을 비롯한 다리 밑 주민들이 굉장히 특이하다.
 +    * 여주인공 목소리가 저음이다. [[사카모토 마야]]라서 볼까 했는데 목소리가 영 어색해서 그만두었다.
 +  * 자이언트 킬링
 +    *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하는 것 같았는데,​ 뒤로 조금 넘겨보니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    * 잉글랜드 FA컵에서 이변을 일으킨 감독이 일본에 와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는데 소재가 그냥 마음에 들지 않는다.
 +    * 남자만 나오는 애니메이션 같다.
 +  * 박앵귀
 +    * 여성용 연애 어드벤처 게임이 원작이라고 한다.
 +    * 그게 아니고라도 일본 역사 관련 작품은 어지간해서는 손이 가지 않는다.
 +  * 쥬얼펫 팅클
 +    * 어린이용이다.
 +    * 생각없이 전부 보려다 보니 이런 것도 보게 된다.
 +  * 크게 휘두르며 2기
 +    *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지만 1기를 안 봤다.
 +  * 회장님은 메이드사마
 +    * [[카와스미 아야코]]가 나온다고 언듯 들었다. 당연히 주인공인 회장이라 생각했다. 목소리가 다르지만 말투가 조금 비슷한가... 몰랐으면 못알아 듣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 아니었다.
 +    * 만화책으로는 보다 말다를 반복했다. 애니메이션도 그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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